중대재해처벌법 1심 판결 계량분석 결과

OLS 회귀 | 로지스틱 회귀 | 피셔 정확검정 | 부트스트랩 추정

75건
분석 대상
32개
분석 변수
12.8월
평균형량
(아웃라이어 제외)
94.3%
집행유예율
4건
실형 선고

1. 기술통계

변수평균표준편차최소중앙값최대
최고형량(월)15.220.4612.0180
평균형량(월)11.08.409.674
법인벌금(만원)10422245755008000200000
사망자수1.32.501.023
피고인수3.01.713.011

2. 상관분석

발견: 집행유예에 가장 강한 양(+)의 상관: 범행인정(r=+0.369***), 전과(r=+0.351***), 합의(r=+0.287**). 가장 강한 음(-)의 상관: 사망자수(r=-0.314***). 대형로펌은 유의미하지 않다.

3. OLS 회귀분석: 형량 결정요인

발견: 아웃라이어 포함 시 R²=0.961 (사망자수가 지배). 아웃라이어 제외 시 R²=0.136으로 급락 — 일반 사건의 형량 편차는 관측 변수로 설명되지 않는다. 유의미한 변수는 피고인수(p=0.003)뿐. 형량이 12개월에 밀집하여 회귀분석의 설명력이 구조적으로 낮다.

4. 집행유예 결정요인

실형 4건(5.7%)으로 표준 로지스틱 회귀 불가 (완전 분리). 피셔 정확검정 및 만-휘트니 U검정 사용.

핵심: 도급/원청 사건 42건 중 실형 0건 (OR=∞, p=0.022). 실형 4건의 공통 특성: (1) 직접고용 사업주, (2) 사망자 평균 6.5명 vs 집행유예 1.0명, (3) 평균 형량 58.5개월 vs 12.6개월.

5. 법인벌금 분석

6. 추가 분석

6.1 연도별 양형 추세

6.2 부트스트랩 신뢰구간

부트스트랩 95% CI: 평균 형량 [11.9, 13.9]개월, 집행유예율 [88.6%, 98.6%].

7. 핵심 발견 요약

#발견근거
1양형의 균일성: 12개월에 강하게 밀집중앙값 전 기간 12개월, 아웃라이어 제외 시 OLS R²=0.138
2집행유예의 보편성: 94.3% 유예부트스트랩 95% CI: [88.6%, 98.6%]
3도급관계의 결정적 영향: 도급 42건 전원 유예피셔 정확검정 OR=∞, p=0.022
4사망자수 = 유일한 유의 변수형량, 유예, 벌금 모두 유의
5양형 강화 추세 없음스피어만 r=-0.076, p=0.537
6대형로펌 효과 없음Mann-Whitney p=0.456